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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خرین نظرات

너무 멋지내요.
가을이 가고 있내요.
겨울이 오고 있구요.
마음이 싱숭생숭하내요.
가는 가을 아쉽고..
오는 겨울 두렵기도 설레기도 하니까요
산책하는 사람, 더불어 따라나온 반려견
모두 즐거운 표정.
간혹 혈기왕성 모처럼 친구견 만나서 쏜살같이 뛰어다녀 위협감느끼게 하는 견공들., 방치하는 일부 시민빼곤, 숲속은 평화롭다.
아기유모밴 달고 힘차게 페달밟는 아빠.
노부부의 소근 대화와 계곡의 물흐르는 소리까지.. 곁 숲속 연어들 놀란다고 안내표지판에 조용~조용~
크게키운 키로 우뚝솟은 갖가지 나무들과
계절이 변해감을 알리며 즈려밟고 가라며 두러누운 단풍잎..
모처럼 찾은 모스키토 크릭 트레일코스는 인생의 깊은맛을 음미할 여유를 갖게한다.
운치있내요.
마침 눈도 쌓여 분위기도 부드럽고
까치, 크고 작은 새들의 지저귐소리
걷기로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 모여앉은
정자, 몽촌정
넘실대는 바닷물 날으는 갈매기
흰구름 휘어감고 우뚝선 산등성이
한폭의 그림앞에 선 느낌
신속,편리,안전하고 주변에 볼거리도 많은
다른 대중교통인 버스,씨버스 등과 바로 연계되는 캐나다라인의 시작역.